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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더 카욘 정글리조트 발리 신혼여행(1탄)

by 소담의 담아둔 하루 2026. 5. 14.

 
안녕하세요 : )
 
오늘은 25년도에 다녀온
발리 신혼여행 포스팅을 해볼께요.
그중에서도 먼저 우붓의 더 카욘 정글 리조트 풀빌라 숙소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숙소랑 조식, 수영장, 룸서비스, 공연, 헬스장 등 
다양하게 즐기고 왔던게 기억이 나요.
 
 

 
체크인을 하고 
더카욘 정글리조트에서 웰컴 드링크가 나왔는데 
여기 웰컴 드링크 진짜 맛있어요~
 

 
이제 객실로 갈 시간이 되고
버기카를 타고 객실로 이동 했어요.
버기카를 타고 가면서 직원이 친절하게
리조트 부대 시설 설명을 해주었어요.
 

 
짜란~
드디어 도착한 우리만의 풀빌라에요.
문을 열면 펼쳐지는
풀빌라 정글뷰 너무 멋져요!
 

 
객실 안으로 들어서면
허니문이라서
백조로 만든 수건과 꽃, 편지, 케이크도 준비 되어있었어요.
 

 
미니바에도 음료, 생수, 커피 등등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어요.

  
세면대에는 생수, 핸드워시, 바디로션, 수건이 있구요.
그 뒤에는 샤워가운 등이 있습니다.
 

 
화장실에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다 있어요.
 

 
욕조는 생화 장식으로 해놨는데
너무 예쁘죠~
욕조 모양이 독특해서
꽃 장식이 더 예뻐 보였어요.
블라인드를 걷으면
창문 너머로 정글도 보여요.
사진 찍으면 정말 잘 나옵니다.
 


밖으로 나오면 넓은 테라스 공간이 펼쳐져 있는데요.
달콤한 초콜릿과 케이크, 시원한 음료를 즐기며 멋진 정글뷰를 바라보니 정말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잠시 쉬어가기 딱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발리 여행 사진첩을 다시 보니까 그때의 추억들이 하나하나 떠오르네요
따뜻했던 날씨와 멋진 풍경,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아직도 생생한 것 같아요.
사진을 보고 있으니 괜히 다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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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발리여행 1탄은 마무리 할께요.
다음엔 발리여행 2탄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